나를 위한 맞춤형 변화 : 전환의 기술

자가진단 폼을 작성해주시면 맞는 프로그램을 제안해 드려요
A woman arranging a large bouquet of pink, purple, yellow, and white flowers in a pink vase on a wooden table. There are two pink cups with beverages, and some greenery and tools are scattered on the table. A colorful landscape photograph is hanging on the wall behind her.

안녕하세요? 네덜란드에서 행복하게 플로리스트 하고 있는 김수진입니다. 제가 이 일을 찾기 전, 25년 이상을 여러 다국적 기업에서 마케팅 커리어를 쌓으며 일해온 경력이 있어요. 그러던 제가 어느 계기로, 아주 점진적이고 또 의도적으로 플로리스트로 전환을 시작했죠. 제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플라워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많은 분들을 만나는데, 자주 이런 질문을 받았어요. "어떻게 이런 변화를 이루셨어요?", "이게 본인에게 맞는 길이라는 걸 언제 아셨어요?" 라구요.

사실 이 주제에 관한 많은 대화들이 플라워 스튜디오를 채웠습니다. 하지만 꽃을 하려 모인 자리에, 커리어 이야기, 또 변화와 선택에 대한 이야기로 깊이 들어가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죠. 그래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내가, 이렇게 변화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뭔가를 해 볼 수 있겠다고요. 자신에게 맞는 변화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실천해 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경험이 저한테는 많았어요.

My Personal Pivot / 전환의 기술 ‘모듈 1 나의 방향을 찾아서’ 는 "자기성찰 워크북 + 1:1 개인 상담"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입니다. 변화를 갈망하는 여러분들께 - 그것이 커리어 전환이든, 열정 프로젝트 찾기든, 혹은 자신에게 완벽한 취미를 시작하는 것이든 - 그걸 시작할 수 있는 실마리를 드리기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뭔가 변화가 필요해' 라는 느낌을 받고 계신다면, 저와 함께 이 문제를 함께 고민해봐요. 변화는 중요한 삶의 기술이고, 이를 성공적으로 해내려면 무엇이 정말 중요한지, 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과 노력을 어떻게 감당할 수 있는지를 이해해야 합니다.

제가 축적해 온 아이디어와 지혜, 그리고 방법론을 전부 다 털어서 드릴 준비가 되어 있답니다.

함께 이 전환의 여정을 시작해 보아요!

3년전, 퇴사해서 나가는 저에게 회사에서는 4,000유로짜리 커리어 컨설팅을 제공했어요.

몇달의 상담후 얻은 결론은, 이들의 시야는 결국 비슷비슷한 다른 회사 일자리에 한정이 되었다는 겁니다.

그 누구도 사고의 전환을 해 보라거나, 아니면 내 안을 먼저 들여다보라는 얘기는 안 해주었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금껏 해왔던 틀 안의 옵션들만 보려하고 그 바깥 세상 보기를 미루죠.

그래서 저는 반대로 조금은 다른 길을 볼 용기를 줄 가이드를 만들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몇가지 깨달음

A colorful floral arrangement in a green vase on a wooden coaster, featuring roses, daisies, lilies, and ornamental grasses against a dark background.

이미 해본 사람의 ‘변화’에 대한 조언과 아이디어

변화는 어렵고 무섭죠. 하지만 변하고 싶은데 미루고만 있는 것은 더 안 좋은 결과로 가는 지름길이에요. 하지만 그렇다고 지금의 안정된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무모함은 금물입니다. 지금의 세상은 각자의 성장과 커리어, 행복을 스스로 관리하며 필요에 따라 바꾸어 가길 요구하잖아요. 내가 원하는 변화를 스스로 정의하며 상황에 맞게 실천해 나가는 힘. 만족스런 삶을 사는 중요한 기술이랍니다.

위의 내용들 뿐만 아니라, 변화를 위한 넓은 주제들을 다룰 것이고, 개인별 각각의 상황과 고민에 맞게 핵심 문제점들을 퍼스널라이즈 하여 함께 상담할 거예요.

확신이 안 드시면, 자가진단 폼을 작성해서 보내주세요.

제가 직접 읽어보고, 보내신 분과 맞는 프로그램을 권해드리고 가격 안내도 해 드립니다.

그리고 나서 구매 하시면 됩니다.

자가진단 폼 작성해서 보내주세요

전환의 기술 : 나의 방향성을 찾아서 모듈 1 프로그램

이런 프로그램입니다.

아름다운 꽃화보 속, 정곡을 찌르는 질문들 가득한 전자책을 다운로드로 바로 받으십니다.

시작해 보면 전방위적인 생각을 하게 유도합니다. 놓치지 말고 모든 생각들을 적어두세요.

책자 안에는 어린 시절 기억부터 현재 재정 상태까지 폭넓은 주제들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그걸 솔.직.히. 답해주세요.

모두 마치시면, 저와 1:1 대화를 위한 시간을 예약하세요 (아래 버튼으로)

1) 하고 싶은 무언가에 대한 정리와 정의를 내리는 일.

2) 그걸 바탕으로 실현을 위한 준비를 하는 일. 이 두 가지가 우리의 목표입니다.

Marina 님의 후기 (41세 마케팅 관리자)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요! 프로그램의 흐름이 저한테 딱 맞았어요 - 처음에 나오는 점진적으로 심화되는 질문들이 제가 거의 잊고 있던 생각들과 기억들을 끌어냈어요. 어떤 질문들은 며칠씩 걸려서 곰곰이 생각하고 심지어는 엄마한테 전화까지 드려 사실 확인을 했네요. 뒤에 나오는 실용적인 질문들은 제 '큰 꿈'을 현실 맥락 안에 놓고 보게 해줬고, 지금 제 생활 방식 안에서도 그걸 향해 나아가는 게 가능하다는 걸 보여줬어요.

워크북을 끝낼 무렵엔 머릿속에 명확하고 현실적인 방향이 생겼어요. 수진님과의 대면 세션은 제 판단이 틀리지 않다는 더 큰 확신을 줬고, 다음 단계를 위한 실질적인 아이디어들이 나오니 행동하고 싶게 만들었어요. 세션 후에 정말 뭔가를 너무 해보고 싶은 마음에 에너지가 넘쳤어요. 마치 날개가 돋은 느낌?

대면이 끝난 후 수진님 조언대로 그 기세를 놓치지 않고 첫 걸음을 내디뎠어요. 변화가 하루아침에 일어나지 않는다는 건 알지만, 수진님이 워크북에 쓰신 것처럼 "전환의 씨앗은 심어졌답니다."

다양한 분들의 다양한 후기

원숙님의 후기 (47세 대기업 임원)

“평소 명확한 목표 의식을 갖고 사는 사람으로서, 처음엔 이 프로그램에서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까 회의적이었어요. 근데 하길 정말 잘했어요.

Personal Pivot 덕분에, 저는 제 안의 본성을 좀 더 명확하게 파악했고 솔직히 받아들이게 됐어요: 제가 찾은 저의 모습은, 제가 심미적으로 아름다운 환경에서 살아야 하는 사람이라는 점 (= 집이 좋아야 함). 그리고 명문 교육 기관에 소속되어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받는 것에서 엄청난 즐거움을 느끼고요 (= LSE나 하버드 같은 프로그램). 저는 생각해보면 항상 이런 사람이었는데, 지금까지는 이걸 솔직하게 인정하는 게 좀 망설여졌거든요. 너무 세속적이라고 느꼈나봐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명확히 알고, 부끄러움이나 망설임 없이 내 목표를 쫓을 수 있다는 데에서 해방감이 느껴져요. 이 프로그램에 시간을 쓰면서 오랫동안 저를 가둬 둔 껍질을 깨뜨릴 수 있었답니다.

Irene 님의 후기 (29세 전문직, 이직 고민 중)

"자기성찰 워크북은 지금 내가 어디에 있고 진짜 어디로 가고 싶은지에 대해 나 자신과 나누는 애정어리고 솔직한 대화 같아요.

제가 가장 좋았던 건 실용적이면서도 깊이 성찰할 수 있다는 어찌보면 상반된 점이에요. 거창한 동기부여 문구들을 던지는 대신, 정말 중요한 것들 - 내 가치관, 습관, 환경, 그리고 삶의 목적 - 을 발견하도록 명확한 질문들로 나를 안내해 주더라고요.

각 섹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데, 우선 자기 인식에서 시작하여 나의 목적 및 의도 정의, 그리고 행동으로 옮기기 위한 방법들이 논리적으로 전개 돼요. 특히 나의 뒷다리를 붙잡고 있는 패턴을 생각해 보라는 질문과 '내가 원하는 삶'을 상상해 보는 시각화 연습이 정말 좋았어요.

하루 아침에 뭔가 되는 건 아니겠지만, 시간을 들여 솔직하게 작업하고 생업에 정신이 없어질때 마다 다시 책자를 들여다보면 명확한 방향 감각과 현실적인 목표, 그리고 변화가 가능하다는 새로운 믿음이 새록새록 다시 생길 것 같아요.

내 앞이 꽉 막혀 있거나, 괜히 불안하거나, 혹은 더 목적 있는 삶을 살 준비가 된 분들을 위한 깊이 있고 힘이 되는 가이드예요."

명확한 방향 전환을 위한 모듈 1의 3-단계 프로그램

  1. 워크북을 통한 “나” 의 새로운 발견. 자신을 알아가기 위해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울러 깊이 생각해보고 표현합니다

  2. 1:1 멘토링. 가정들 (assumptions)을 확인하고 쉽지 않은 결정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명확한 나의 할일들을 정리해 봅니다.

  3. 그 이후에도 저에게 이메일로 특정한 부분의 조언 요청하시는 분들께 성심껏 답해 드립니다.

책은 종이가 좋다는 분, 특히 기록을 적어가는 책자라면 더 손글씨여야 한다는 분들은 책자를 별도로 주문하시면 됩니다.

개인 멘토링

(멘토링 시간은 저와 단둘이 대화하는 시간입니다. 위의 책자를 마친 후, 구매하신지 8주 이내에 편한 시간에 아래 스케줄 앱으로 만납니다.)

🗓️ 워크북을 완성한 후 언제든 저와의 멘토링 시간을 여기서 예약하실 수 있어요.

💬 60분 화상 통화를 통해 워크북을 하면서 발견한 것들, 놀라웠던 점, 그리고 여러분 개인의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첫 단계로 무엇을 할지 함께 이야기 나눠요.

저는 특히 아래 분야에서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 내가 나를 객관적으로 또 애정과 신뢰를 가지고 관찰하는 방법

  • 여러 가지 활동 중 어떤 걸 먼저 해야 할지 확실하지 않은 분

  • 게을러 지지 않고 꾸준히 하기 위해 필요한 강력한 아이디어

  • 남들 의견에 흔들리지 않는 나의 중심 잡는 법

A woman with short gray hair, wearing sunglasses and a sleeveless denim vest, sitting at an outdoor table with arms folded on the table, smiling at the camera. Background includes a garden with flowers and cloudy sky.
Colorful mixed bouquet of flowers on a round wooden base, inside a room with white wooden walls and shelves, and a large window in the background.
A woman with glasses smiling and holding a large bouquet of colorful dahlias in a garden with lush green trees in the background.

제 소개 드려요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대학 졸업 후, 서울에서 광고 분야로 커리어를 시작했어요. 그 후 일로 홍콩과 싱가포르로 가게 되면서 국제적인 커리어가 시작됐죠. 오랜 클라이언트였던 필립스에서 본사 합류 제안을 받아 2013년에 네덜란드로 이주했어요. 2022년 초까지 마케팅 디렉터로 일했죠.

그때 이미 제 전환은 시작된 상태였죠. 2020년부터 열정적으로 플로럴 디자인을 시작했고, 오 년간 거르지 않고 끊임없이 제 일과, 프리랜싱과 병행하며 연습했어요. 마케팅 일은 점차 프리랜스 프로젝트로 줄여갔고 대신 플로리스트 일은 취미에서 부업으로, 그리고 최근에는 본업으로 확장해 나갔어요.

모든 걸 DIY로 해야 했기에 수십 개의 플랫폼과 앱을 배워 사용하며 스스로 웹사이트, 소셜미디어, 금액처리, 신제품 런칭, 가격전략, 저술활동 등을 하나씩 학습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오십대가 되어 완전히 새로운 길을 걷게 된 1인 기업가로, 가족을 부양하면서 동시에 플로럴 아티스트라는 꿈의 직업으로 신중하고 전략적이며 자연스럽게 전환했어요. 이제는 지금까지 해왔던 그리고 학습하고 쌓인 제 방법들을 통해 여러분을 도울 수 있다는 게 뿌듯하고 설렙니다.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요즘. 끌려가는 변화가 아닌, 내가 만들어 내는 변화를 통해 자기 주도적으로 원하는 삶을 일구세요.

FAQ 또는 자주 하시는 질문

Q: 이게 심리 상담 같은 건가요? A: 아니에요. 정신 건강을 위한 치료도 커리어 코칭도 아니에요. 변화가 궁금한 분들을 위한 자기계발 질문과 답 + 대화로 이루어진 멘토링입니다.

Q: 뭘 향해 전환할지 아직 모르는데 이걸 해도 괜찮나요? A: 바로 그런 분들을 위한 거예요. 워크북이 단서들을 찾아줄겁니다. 목적지를 알 필요 없어요. 그냥 찾고 싶다는 마음만 있으면 돼요.

Q: 저 정말 바쁜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A: 이건 개인의 작업 스타일에 따라 달라요. 어떤 분들은 워크북 + 60분 세션 + 후속 이메일 교환 등으로 총 2-4주에 걸쳐 약 4시간 정도 쓰시고 어떤 분들은 오래 잊고 있던 기억들을 끄집어내는 시간을 진심으로 즐기면서 엄마한테 전화도 하시고 천천히 가시는 분들도 봤어요. 정답은 없습니다만 급하게 끝내려 하시지 말라고 추천드려요.

Q: 8주 안에 1:1 로 서로 시간이 안되어 못 만나면 어떻게 하죠? A: 이메일 주시면 제가 시간을 빼보겠습니다.

Q: 네덜란드 밖에 사는 사람들과도 작업하시나요? A: 네! 세션은 온라인이에요. 워크북도 기본은 전자책이고요, 인쇄본은 해외 배송 가능해요.

Q: 커리어 등 배경이 어떻게 되세요? 한때 누구보다 큰 인생의 전환점에서 힘들어하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순차적으로 하나씩 변화를 이루어낸 경험자이죠. 28년 기업 커리어를 마케팅 디렉터로 마무리 → 5년에 걸친 전략적 전환 → 플로리스트 스튜디오 운영자, 이렇게요. 그것도 타지인 네덜란드에서 이루어냈다는 좀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입니다. 저는 이론이 아니라 직접 살아낸 경험으로 컨설팅해요. 여러 회사에서 오랫동안 시니어 매니지먼트였어요. 사실 멘토링은 늘 제 일의 핵심이었습니다.

Q: 뭘 하고 싶은지는 이미 아는데, 시작하는 데 도움이 필요해요. A: 좋아요! 그렇다면 곧 런칭할 모듈2, 실행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초대를 할께요. 곧 이곳에도 안내가 될테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Q: 워크북을 완성했는데도 여전히 뭘 원하는지 모르겠으면 어떻게 하지요? A: 때로는 워크북이 아니라 대화에서 명확해지기도 해요. 아니면 지금의 상황이 새로운 것을 찾을 마음의 여유가 전혀 없을 수도 있지요. 혼란스러운 채로 오세요. 함께 만나서, 대화하면서 풀어가도록 해요.

View through open glass doors of a patio with two black chairs and a small round table with a plant, overlooking a backyard with grass, trees, and a pond surrounded by a fence.